박홍근 원내대표(오른쪽)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최고위에서 "김건희 특검법, 더는 미뤄서는 안된다, 국민의힘의 즉각 수용이 국정 정상화를 위한 집권 여당의 책무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특검법 상정에 적극 나서줄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