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4만596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1만8542명)보다 2만7423명 늘었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5만3918명)보다는 7953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만7286명→ 9만3962명→ 7만1452명→ 5만1874명→ 4만3457명→ 3만4764명→ 1만9407명 등으로 일 평균 5만3171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1만3161명 ▲서울 9726명 ▲인천 3066명 ▲경남 2866명 ▲대구 2420명 ▲경북 2072명 ▲충남 1693명 ▲전북 1626명 ▲대전 1507명 ▲충북 1411명 ▲전남 1409명 ▲강원 1397명 ▲부산 1199명 ▲광주 1050명 ▲울산 678명 ▲세종 420명 ▲제주 254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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