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대표는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민주당, 새로운 민주당 시도당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이다"며 "시도당 중 사정이좋은 지역도 있고 사정 어려운 지역도 있는데 편차가 정말 너무 크다, 다른 시도당 동지들께서 충분히 좀 배려해 주시길 바라며, 전국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특히 어려운 지역의 민주당 뿌리 조직을 어떻게 만들 것, 키울 것이냐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진전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