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이 선호하는 옷가지를 자랑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의리를 과시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흰 민소매 4가지. 올여름 진짜 많이 입었다. 구멍 날 정도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중 내 최애는 크롬하츠x투애니원 콜라보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로 가득 차 있는 산다라박의 옷장이 담겼다. 그는 지난 여름 내내 입었다는 흰색 민소매를 들고 있다. 같은 그룹 출신 공민지는 "제 최애는 크롬하츠x투애니원 콜라보 후드티"라고 밝혔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4년 필리핀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다가 2009년 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현재 MBC '복면가왕', 웹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 등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