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오는 12월 팬들을 만난다.
27일 김선호 스태프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Comingsoon'은 12월10일 진행 예정인 국내 팬미팅의 포스터 촬영과 여러분의 2023년을 함께할 시즌 그리팅 촬영이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훈훈한 비주얼과 새하얀 피부, 보조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울러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으로 12월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만 하루빨리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소식이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조금 더 기쁘고 즐겁게 만들어주기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선호는 지난해 사생활 논란 이후 최근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했다. 연극으로 복귀하면서 다시 활동을 알린 김선호는 국내 팬미팅에 이어 시즌 그리팅 촬영까지, 연이어 좋은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선호 역시 해당 소식을 전하는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SNS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