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오랜만에 중국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제시카 유튜브 캡처

중국에서 걸그룹 데뷔가 확정된 제시카가 의미심장한 속내를 털어놨다.

제시카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VLOG | 반짝이들 오랜만이죠? 어떻게 지냈는지 보여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중국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걸그룹 재데뷔에 성공한 그는 당시 무대를 준비했던 모습을 공개하는 등 4개월 만에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이어 "팬분들은 나를 아시겠지만 나는 내 속에 있는 말을 못 한다. 혼자 간직하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왜냐하면 몇 년 동안 그게 나한테 최선이라는 것을 배웠다"면서 "그래도 반짝이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제시카는 지난 5월 방송된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다. 30대 이상 여성 스타들이 경연을 통해 걸그룹으로 재데뷔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제시카는 최종 2위에 올라 현재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