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프로 아이돌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Ready for dinner"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텔 방에서 당당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당찬 장원영의 포스에 호텔방이 순식간에 런웨이장이 된 듯 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난 순백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예쁜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 특유의 도도한 눈빛과 표정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2일 'After Like'로 컴백해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음악방송 통산 34관왕'('ELEVEN' 13관왕, 'LOVE DIVE' 10관왕, 'After LIKE' 11관왕)을 기록하며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거침없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아이브에 K-POP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