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서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한솥이 금나래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에 도시락을 지원했다. (사진=한솥 제공)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이념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지난달 29일 진행된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에 약 500개의 도시락과 500개의 생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락 후원 행사에는 한솥 직원 12명이 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배송까지 완료했다.


'우리동네 컬링대회'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 내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활동을 도모하고자 개최하는 첫 번째 생활체육 대회다.

한솥은 2017년부터 꾸준히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인연을 쌓았다. 코로나 19 여파로 잠정 중단되었던 후원활동이 이번 스포츠 행사를 계기로 재개되면서 꾸준히 경기를 준비한 장애인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도시락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인 한솥도시락 마케팅본부 김효신 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직접 후원 도시락을 포장하며 봉사의 기쁨을 누렸다"면서 "한솥은 도시락 후원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활동의 저변을 넓혀 진정성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솥은 가맹점과 함께 매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착한도시락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아동복지회, 소양무지개동산 등 어린이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