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원 장관은 "국민 주거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서민과 취약계층 주거비 부담을 덜고 임차인 보호와 임대차 시장 안정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며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