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프 생산 전문업체 테이팩스가 2차전지용 테이프 제조공장·생산설비 구축을 위해 68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1시28분 테이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00원(3.40%) 7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테이팩스는 2차전지용 테이프 제조공장·생산설비 구축을 위해 68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의 51.8%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기간은 2025년 12월31일까지다.
테이팩스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2차전지 사업 성장에 따른 신규 사업장·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