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과 배우 서희원 부부의 달달한 애정행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희원 인스타그램

클론 출신 구준엽, 서희원 부부의 꿀 떨어지는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6일 패션지 '보그 타이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구준엽, 서희원 부부의 화보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구준엽과 서희원은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사람들이 많은 촬영장에서 단둘이 셀카를 찍으며 뽀뽀를 하기도 하고, 서로의 허리를 감싸며 꼭 붙어 다니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서희원은 촬영장에서 만난 사진작가에게 "내 새 남편"이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구준엽을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준엽, 서희원은 커플 타투도 공개됐다. 손깍지를 낀 두 사람의 왼손 약지에는 타투가 새겨져 있는 모습. 평소 타투를 좋아한다는 두 사람은 결혼반지 대신 손가락에 직접 타투를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구준엽은 목, 서희원은 쇄골 부근에 'Remember Together Forever'라는 문구의 커플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끌었다.

구준엽은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서희원과의 국경과 시간을 뛰어넘는 러브스토리를 공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