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한 장관은 국감장에서 윤석열차 풍자만화 논란과 관련해 "표현의 자유는 넓게 보장돼야 하지만 혐오·증오 정서가 퍼지는 것은 반대한다"며 "제가 심사위원이었으면 상을 줘 응원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