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겸 배우 구혜선이 지난 5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감독 겸 배우 구혜선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드레스가 3만원대 가격의 노브랜드 제품으로 밝혀졌다.

구혜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라는 문구와 함께 "개막식에 입은 드레스 문의가 많아 정보 드려요. 3만8000원의 노브랜드 원피스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5일 개막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