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방탄소년단 캐릭터 라이선스 초콜릿을 기내 에어카페에서 판매한다. /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은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TinyTAN)을 활용한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6종 마그넷 세트'를 기내 에어카페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기내 에어카페에서 판매되는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마그넷 세트'는 '매직도어', '다이너마이트', '타이니마트', '버터', '스위트 드림스', '플레잉 위드 스노우' 등 총 6종이다.


제품당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6개와 추가 구성품인 타이니탄 캐릭터 아크릴 마그넷 1개가 들어있다.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6종 마그넷 세트'는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 방콕, 싱가포르 노선 기내 에어카페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