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4원 오른 1431.3원에 마감했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미 연준의 긴축 완화 기대감이 축소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