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이 새로운 모델을 기용했다.
일리윤은 싱어송라이터 미노이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미노이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꼽힌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도 사랑받고 있다.
일리윤은 미노이와 함께 '민감'이라는 단어를 긍정적 사고로 재해석한다. 새롭게 공개하는 노래와 영상에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민감한 상황들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 사소한 변화를 알아채는 민감함으로 남들보다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일리윤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쓸 수 있는 순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등의 제품으로 보습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일리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민감한 노래'는 추후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