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및 쪽방 주민들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역 다시서기희망지원센터에서 주거 취약계층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는 서울시, 서울의료원과 함께 취약계층 2500명을 대상으로 18일(오늘), 19일(내일) 양일간 13시부터 17시까지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