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택 각자대표(오른쪽)가 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경기도 판교카카오아지트에서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인한 대규모 먹통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 대국민 사과발언을 하고 있다.

카카오의 기자회견은 지난 15일 데이터센터 화재 발생 이후 나흘 만으로 이자리에서 남궁훈·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는 국민 앞 사과 했으며, 이날 남 대표는 대표이사직 사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