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한맥이 '강압적인 회식을 반대합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신선한 화두를 던지며 하반기 캠페인에 본격 돌입한다.
한맥의 '부드러운 회식' 캠페인 광고는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 사이로 "한맥은 회식을 반대합니다"라는 대형 옥외광고가 걸리며 시작된다.
"강압적인 회식 반대"라는 다소 도발적인 카피를 제시한 후 광고는 '우리의 저녁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시간이어야 하니까'라는 이병헌의 내레이션으로 회식에 대한 한맥의 메시지를 던진다.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 한맥의 새로운 캠페인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회식'을 주제로 한다.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부드러운 회식 문화'를 제안하며, '한없이 부드러운 맥주' 한맥이 이러한 분위기에 가장 적합한 맥주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맥은 '부드러운 회식' 연계 콘텐츠로 개그맨 문세윤 등과 함께 제작한 4편의 유튜브 시리즈도 공개한다. 여러 기업들과 협업해 회사 내에 '부드러운 회식 존'을 설치하고 부드러운 회식 문화를 경험하는 내용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직장인들이 원하는 긍정적인 회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굿즈도 제작할 계획이다. 굿즈는 부드러운 회식을 이끌어줄 편안한 대화 주제를 담은 브로슈어, 주량에 따라 한맥을 자유롭게 따라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잔 세트 등이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 한맥은 회식이나 모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즐거운 회식 문화 전파를 위해 앞으로 전개될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