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룡전기는 20일 오후 1시50분 전 거래일 대비 260원(2.86%) 오른 9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제룡전기

변압기 제조 전문업체 제룡전기가 134억원 규모 변압기 공급계약 소식에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50분 제룡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60원(2.86%) 오른 9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룡전기는 134억원 규모의 변압기 1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7.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12월31일까지다.

1986년 설립된 제룡전기는 중소변압기 제조 사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