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원/달러 환율은 1433.3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1원 오른 1433.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오전 1436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며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규제 완화 가능성에 위안화 강세-달러 약세 반전 영향으로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