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11월1일부터 몬스터절을 진행하며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사진제공=티몬

티몬이 11월 쇼핑 대목에 맞춰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티몬은 11월1일부터 11일까지 연간 최대 규모 프로모션 '몬스터절'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몬스터절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주요 일정과 사전 이벤트를 공개했다.


먼저 초특가 상품을 매일 선보이는 '특가 데이'가 준비됐다. 11월1일부터 8일까지 매일 다른 카테고리 특가 상품이 쏟아진다. 쿠폰 할인 또는 페이백을 더해 혜택을 더한다.

11월9일과 10일에는 행사 기간 핫딜로 인정받은 특가 상품으로 구성한 '앵콜데이'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인기 특가 매장을 한층 강화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라스트데이'가 준비됐다.

몬스터절의 혜택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사전 이벤트도 운영한다. 몬스터절 티저 페이지를 통해 티몬 앱 알림 동의 이벤트에 참여하면 주요 소식과 할인정보를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111만원 적립금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바구니 플랙스왕' 이벤트가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티몬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결제액 111만원을 초과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캡처한 후 '몬스터절'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하면 자동 참여된다. 1명을 추첨해 111만원의 적립금을 선물한다.

전구경 티몬 마케팅본부장은 "가격적인 혜택은 물론 쇼핑의 재미까지 전하는 올해 최고의 쇼핑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