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3분기 별도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은 올 3분기(7~9월) 별도기준 잠정 영업손실금액이 186억원으로 적자폭이 전년대비 33.7% 확대됐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32억원으로 14.7%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은 169억원으로 적자폭이 277.8%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