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ㆍ법제처ㆍ감사원ㆍ공수처ㆍ헌법재판소ㆍ대법원 등 2022 종합감사에 출석했다.

이날 한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들과 청담동 한 고급 주점 새벽시간때 음주가무를 즐겼다는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혹 제기에 "제가 저 자리에 있었거나, 비슷한 자리에 있거나 근방 2km 안에 있었으면 저는 직이든 다 걸테니 의원님도 뭘 걸어라"라고 답변하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