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29일 오전 지진 소식을 전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7분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지진 소식을 전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지역 주민들에게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할 것으로 요청했다. 진동이 멈춘 후 야외로 대피할 것을 당부하며 여진에 대해서도 주의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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