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과 박나래가 큰 신장 차이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나혼자산다' 인스타그램

배우 임주환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데뷔 18년 만에 최초로 사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임주환이 신입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했다.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장신 임주환의 188㎝ 키에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옆에 서봐도 되냐"며 "TV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고 말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40㎝ 차이 나는 두 사람의 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샤이니 키는 "잘 못 자른 쌍쌍바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귀여우시다"는 임주환의 말에 "그런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세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