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투어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orn Pink Tour. First 2 shows in Dallas was insane. See you all tomorrow in Houst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미국 댈러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홀터넥 스타일의 톱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제니는 자신만이 소화가능한 의상을 입고 블루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동화 속 공주같은 예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 로제, 지수, 제니, 리사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미국투어를 위해 지난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퉁해 출국했다. 지난 25일과 26일 댈러스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 7개 도시 14회차에 달하는 북미 공연을 진행 중이다. 11월과 12월에는 유럽에서 7개 도시 10회차 공연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