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이 고급 외제차를 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주지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주지훈이 슈퍼카를 운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주지훈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고급 외제 오픈카를 타고 해안가를 달리고 있다. B사로 알려진 이 슈퍼카는 억대가 훨씬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자를 뒤로 눌러쓴 채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한 손으로 운전하는 능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뒤로 보이는 풍경은 계속 바뀌었지만 변함없이 굳은 표정을 유지하며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주지훈은 티빙 측은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두발로 티켓팅'에 출연한다. 오는 2023년 상반기에 공개되는 이 예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갇혀 있던 청춘들을 여행 보내주기 위한 배우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로드 트립 장르다.


배우 하정우, 주지훈과 샤이니 최민호 그리고 여진구가 출연해 영화 같은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