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자동차가 잔존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이달의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1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11월 판매조건의 특징은 차량 잔가를 보장해주는 스마트할부다.
스마트 할부는 할부금의 일정 금액을 유예하여 월 할부금을 낮추는 방식이다. 마지막 회차에 현금을 상환하거나 할부를 연장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에는 차량으로 반납해도 된다.
스마트 할부는 XM3, SM6, QM6 모두 가능하며 36개월에서 60개월까지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르노코리아 모델을 사면 빠른 출고가 보장되며 연말까지 시행되는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르노코리아의 11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