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지 사흘째인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추모 공간에서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용산 합동 분향소 조문 뒤 방명록에 '슬픔과 비통함 가눌 길이 없습니다, 다시 이런 비극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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