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사흘째.. 추모 글귀 바라보는 윤석열 대통령임한별 기자2022.11.01 | 12:18:12가-100%가+용산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지 사흘째인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추모 공간을 찾아 시민들의 적은 추모 글귀를 바라보고 있다.주요뉴스트럼프 훈련 축소 지시에도…북한 "적들 위협, 새로운 힘으로 대응"[속보]"명백한 행동으로 자위권 행사"…북한, 한미연합 훈련 비난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북한, 러우전쟁서 실전경험 쌓았는데…한미훈련 축소에 대비태세 손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