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대표 브랜드인 프랭크버거가 브랜드 런칭 이후 2년 11개월 만에 오픈 확정 포함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년 올해안에 600호점 돌파를 목표로 삼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3,900원 정통 미국식 치즈버거를 내세우면서 버거의 맛을 좌우하는 '패티'의 퀼리티를 높여 이같은 성과를 냈다고 내다봤다.
수제버거의 기본은 패티 본질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데 역점을 두었기 때문이라며 프랭크버거는 수제버거의 본질을 패티에 두고 100% 소고기 원육을 사용하고 있다. 급냉동시스템을 통해 패티 가공 기술로 패티를 생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루 총 생산량 100톤을 소화할 수 있는 1,200평 규모의 자체 생산 인프라까지 구축, 기본이 충실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성장을 위해 프랭크버거는 예산 450억원의 대대적인 자금을 투자하여 대지 2,000평, 건평 4,000평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신사옥으로 2023년 6월 확장 이전한다.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대규모 자본 투자 및 최첨단 가공 장비를 추가 도입하는 본사 사옥 이전을 통해 현재보다 더 안정적으로 양질의 물류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도 좀 더 안정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맛과 가성비를 갖춘 수제버거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을 거라 덧붙였다.

한편,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에서는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16강 진출 기원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진행 중에 있다.

해당 이벤트는 프랭크버거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며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이 지급되며 홈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대한민국이 월드컵 기간 내 몇 골을 넣는지 맞추는 골 수 맞추기 이벤트와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당첨 기회가 제공되는 16강 진출을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제버거 프랭크버거에서 준비한 월드컵 이벤트는 1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황금볼 10돈 1명, 삼성 갤럭시Z 플립 2명, 아이패드에어5 6명,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5명, 삼성 65인치 UHD TV 1명, 삼성공기청정기 2명, 다이슨 청소기 5명,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20명, 카타르월드컵 공식 공인구 30명 등 총 172명에게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