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3.8% 줄었다. 사진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 사옥.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올 3분기(7~9월) 영업이익이 45억원으로 전년대비 43.8% 줄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42억원으로 2.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56억원으로 76.7% 급감했다.


이로써 올 들어 3분기까지 유한양행의 누적 영업이익은 203억원, 누적 매출은 1조2899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