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4원 오른 달러당 1423.8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밤사이 달러 강세 영향에 개장 직후 1428원까지 급등했다"며 "그러나 장중 상승폭을 반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