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가 3일 안동시 풍천면 소재 경북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서울 이태원 핼러윈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했다.
의성군의회 전 의원들은 이날 경북도청 동락관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묵념한 뒤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광호 의성군의회 의장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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