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사무처-현대자동차 국회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에 관한 협약식을 마친 뒤 자율주행 셔틀버스 앞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공영운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기술을 경험하실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국회는 2023년 국회 둔치 주차장-국회 경내를 오가는 구간에서 1단계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4년에는 국회-여의도역 구간, 2단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