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멤버 전진이 류이서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결혼을 예상했다고 말해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9일 밤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39회에서는 '찌커플' 모태범-임사랑의 싸움 그 후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새신랑 전진이 '일일 멘토'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가운데, '신랑즈' 손호영X모태범X박태환은 그에게 아내 류이서와의 러브스토리 관련 질문 세례를 던진다.


이에 전진은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후광이 났다. 결혼할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고 밝힌다. 그러자 모태범도 "느낌이 비슷하다"며 임사랑을 처음 만났을 때를 언급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