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주호민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주호민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주호민이 올린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주호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 월식 or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둥근 무엇인가가 보이는 사진으로, 8일 일어난 개기월식 사진인지, 아니면 주호민의 머리 사진인지 헷갈리게 했다. 팬들은 대부분 '셀카'라는 답변을 달았다.

그러면서 주호민은 "정답은 월식입니다. 퍼온 사진입니다"라고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호민은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로 1편과 2편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현재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면 웹툰 작가 이말년, 기안84와 함께 'M드로메다-말년을 자유롭게'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