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거대 크기의 참돔을 낚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가 참돔을 들고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공유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낚싯대를 드리운 채 가만히 앉아 입질을 기다리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음 사진에서 공유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참돔을 든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배우 이민정은 "진짜 찐으로 좋구나?"란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유는 "놓아주니까 작품 잘 되게 해달라"는 기원과 함께 참돔을 방생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 기록 경신에 기뻐하는 공유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공유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