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석우(65) 딸인 배우 강다은(27)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강다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르기 너무 어려웠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머리카락을 하나로 낮게 묶고 잔머리를 내려 청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동그란 눈매와 도톰한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5년생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아버지인 배우 강석우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 -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20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로 배우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