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유민이 확 달라진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노유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봐도 잘 나왔네. 이 정도면 아이돌 뺨치지 않나요? 노유민 아직 살아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아이돌급 미모를 자랑하는 노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 전 과체중이었던 모습도 함께 공유해 눈길을 끈다. 노유민은 "7년차 유지어터" "역변의 아이콘" 등의 해시태그를 첨부하기도 했다.
앞서 노유민은 "체중이 98㎏까지 늘었던 적이 있는데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약 3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건강관리를 하며 7년째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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