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출신 구준엽이 타이완 배우이자 아내 서희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서희원 인스타그램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에게 명품 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구준엽은 서희원의 친동생인 서희제와 함께 지난주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행사에서 구준엽은 처제 서희제와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구준엽은 현지 매체들과 짧은 인터뷰도 가졌다. 한 기자가 "이 자리에서 서희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고 싶은 게 있냐"고 묻자 구준엽은 "오늘 (매장을) 싹 둘러봤는데 예쁜 가방이 있더라"라며 "(서희원에게) 사주고 싶다"고 답했다.

서희원은 지난 3월 구준엽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약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두 사람의 결혼은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현재 타이완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