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다가올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국민와인' 디아블로가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디아블로의 한정판 에디션은 오는 11월 열리는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이른바 '붉은 악마(Red Devil)'로 불리는 대한민국 축구팀의 별칭과 디아블로 와인의 브랜드 심볼로 사용하고 있는 '악마문양'을 컨셉으로 대한민국의 축구팬들을 위한 디아블로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악마가 지키는 와인'이라 불리는 디아블로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시장을 개척한 와인그룹 콘차 이 토로(Concha Y Toro)사의 대표 브랜드다.

'와인창고에 악마가 와인을 지키고 있다'라는 디아블로 와인 고유의 스토리텔링 덕분에 널리 알려져 전세계 140여 개국에서 1초에 2병씩 판매되고 있다.

디아블로 브랜드 담당자는 "대한민국 대표와인으로 자리잡은 디아블로가 준비한 데블스 킥 챌린지는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모두가 함께 디아블로 와인을 즐기며 대한민국 축구팀을 응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준비됐다" 라며 "최근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과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권율과 다양한 고객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