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30·우지호)가 "게을리 하지 않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지코. /사진=뉴스1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30·우지호)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6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지코는 최근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그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시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코는 올해 미니 4집 'Grown Ass Kid'에 이어 앰넷 스트리트 맨 파이터 미션곡 '새삥'을 연달아 흥행시켰다. 대학 축제와 공연, 페스티벌에도 꾸준히 참가했다.

그는 자체 웹 예능 '5분만 : Give me a minute'(5분만)을 통해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하기도 했다. 5분만은 숏폼을 활용한 콘텐츠로 방탄소년단 제이홉, 장도연, 김태호 PD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