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3회청룡영화상 #류승완감독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류승완 감독과의 투샷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또 다른 게시물에는 그녀가 무대 뒤에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트위드 재질의 파스텔 블루톤 롱 드레스를 입고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우월한 기럭지와 변함 없는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한겨울에 청량하면 반칙" "방부제 미모예요" "고급스럽고 내추럴한데 너무나 아름다웠어요"라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