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전 세계를 떼춤으로 뒤흔들 100인의 글로벌 떼춤단 100댄서를 꾸려나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떼춤'이 시청자를 찾는다. /사진=JTBC 제공

JTBC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100댄서'가 강렬한 시작을 예고했다.

30일 저녁 8시50분 첫방송되는 JTBC '떼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전 세계를 떼춤으로 뒤흔들 100인의 글로벌 떼춤단을 선발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떼춤'에는 왁킹 댄서 립제이, 훅의 리더 아이키, 힙합 댄서 리헤이, 괴물 텐션의 댄서 하리무 등이 참여한다. 여기에 방송인 김용명, 이은지가 가세한다. '떼춤'은 '비긴 어게인', '힙합의 민족', '바라던 바다', '플라이 투 더 댄스' 등을 이끈 송광종 PD와 제작진이 기획했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메시지와 무대로 세계에 'K-댄스'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떼춤'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프리퀄 시즌으로 총 3부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3번의 대규모 떼춤을 통해 단 100명의 지원자만이 '100댄서'로 선발돼 첫 행선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글로벌 티켓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