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9원 오른 1321.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325원까지 상승했으나 장 중 위안화 강세 영향에 1310원 중대로 하락반전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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