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소현이 3년 만의 정규 투어 복귀를 자축하기 위해 최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방문했다./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홍보대사인 프로골퍼 안소현이 정규 투어 복귀에 이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프로골퍼 안소현이 3년 만의 정규 투어 시즌 복귀를 자축하기 위해 최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방문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안소현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로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 및 꽃하르방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증샷을 남겼다.

안소현은 "올 한해 제주 드림타워에서 누렸던 힐링의 시간들이 정규 투어 시즌 복귀에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항상 성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소현은 지난달 18일 전남 무안CC에서 진행된 시드 순위전을 16위로 통과해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 복귀에 성공했다. 내년 KLPGA 개막경기로 치러지는 PLK퍼시픽링스코리아 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이날 오전 개최지인 베트남으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