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삼겹살 브랜드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2' 제작지원에 참여했다.

미깡 작가의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한 '술꾼도시여자들'은 일상이 '기승전술'인 동갑내기 세 친구의 우정을 그리며 지난 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학 시절 첫 사랑 이야기부터 사회 초년생의 힘듦, 실직 및 이직, 부모와의 사별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룬 '술꾼도시여자들'은 방영 당시 유튜브 공식 클립 영상 조회수는 물론 드라마·예능 포함 역대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중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해 역대급 화제성을 입증했다.

2022년 상반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술꾼도시여자들'은 '안소희'(이선빈), '한지연'(한선화), '강지구'(정은지) 3인방과 '강북구'(최시원)까지 전작의 주역들이 시즌2에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술꾼도시여자들2'의 제작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 경영전략실 김동환 실장은 "2030 여성들은 물론 수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술도녀'의 저력을 믿고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며 "이미 시즌1을 통해 화제성이 입증된 프로그램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하남돼지집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넓혀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