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코리아가 전기차 폴스타2 시승 경험 등을 제공하는 '투 온 투어' 행사를 오는 15~18일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에서 연다. /사진=폴스타코리아

폴스타코리아가 오는 15~18일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에서 전기자동차 폴스타2를 전시하고 시승 경험을 제공하는 '투 온 투어'(2 on Tour) 행사를 진행한다.

14일 폴스타코리아에 따르면 '투 온 투어'는 잠재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폴스타 브랜드와 폴스타2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폴스타코리아는 올 한해 서울·경기·인천·대전·대구·부산·제주 등 전국 8개 주요 도시에서 투 온 투어를 진행하며 약 200만명에게 폴스타2를 선보였다. 4만여건의 현장 고객 상담과 1000여 건의 현장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등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해왔다.

이번에 전시되는 두 대의 폴스타2는 주피터(Jupiter)와 스노우(Snow) 색상으로 내부는 화이트 톤의 징크(Zinc) 통풍 시트 및 나파 가죽 옵션을 적용했다.

국내 전기차 최초로 적용한 티맵 (TMAP)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부터 유로앤캡(Euro NCAP) 전기차 부문 종합 최고 평점 및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차량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 5스타 획득으로 입증된 독보적인 안전성도 경험할 수 있다. 올린즈(?hlins) 서스펜션과 골드 브렘보 캘리퍼로 대표되는 퍼포먼스 팩(Performance Pack)도 적용됐다.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고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30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운영된다.

폴스타코리아는 서울·경기·부산의 폴스타 스페이스와 연계한 고객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센트럴시티 행사 현장에서 시승 신청을 한 뒤 내년 1월15일까지 스페이스를 방문하면 시승을 경험할 수 있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커피 기프트 쿠폰도 증정할 예정이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출시 첫해인 만큼 고객 접점 다변화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전하는 것에 주력해왔다"며 "올 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투 온 투어 센트럴시티'에서도 많은 고객들이 폴스타2의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